Flolape

Philodendron megalophyllum

Philodendron megalophyllum Schott
Philodendron megalophyllum
Photo: Wikimedia Commons (CC-BY-SA-4.0)

Philodendron megalophyllum은 Araceae(아로acea)과에 속하는 식물로, 주로 에피피트로 자라며 때때로 지상성 덩굴로도 발견된다. 이 종은 브라질, 콜롬비아, 볼리비아, 에콰도르, 프랑스령 기아나, 가이아나, 페루, 수리남, 트리니다드-토바고,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지역에서 널리 분포한다. 이 식물은 줄기가 굵고, 줄기와 줄기 사이의 간격이 짧으며, 나뭇잎은 크고 심장 모양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Description

Philodendron megalophyllum은 줄기가 굵고 짧으며, 줄기 표면은 짙은 녹색에서 회색-갈색으로 변하며, 매트하거나 약간 광택이 난다. 줄기 표면은 나이가 들수록 연한 갈색이 되고, 가로 방향으로 스커피가 나타난다. 뿌리는 매끄럽고 회색-녹색이며, 노드당 1~3개가 생기며 지면으로 뻗는다. 잎자루는 둥글고, 젊은 시절에는 부풀어 있으며, 표면이 매끄럽거나 약간 둥근 모양을 띤다. 잎은 심장 모양으로, 끝이 날카로운 형태를 띠며,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반짝이며, 뒷면은 약간 더 연하고 매트하거나 반짝이는 표면을 가진다.

Habitat

이 종은 주로 두꺼운 줄기를 가진 에피피트로 자라며, 때로는 지상성 덩굴로도 발견된다. 도로변의 경사면이나 숲 속에서도 자주 발견되며, 종종 벌 둥지와 관련되어 있다. 숲 속에서는 매끄럽고 길게 늘어진 뿌리가 이 식물의 특징적인 외형을 나타낸다.

Cultivation

Philodendron megalophyllum은 온난한 기후와 높은 습도를 선호하며, 실내에서는 간접광을 받는 환경에서 잘 자란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선호하며, 뿌리가 공중에 노출될 수 있도록 화분이나 나무 기반에 심는 것이 좋다. 물을 자주 주되, 과습은 피해야 하며, 겨울철에는 물 주는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비료는 성장기 동안에만 가볍게 주는 것이 좋다.

Uses

Philodendron megalophyllum은 주로 관상용으로 사용되며, 실내 또는 옥외 공간에서 큰 잎과 독특한 형태로 인해 인기가 있다. 이 종은 식재 시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우며, 열대 정원이나 실내 식물로서 널리 이용된다. 그러나 이 식물은 유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어린이나 애완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Distribution

BR · CO · Bolivia · Brazil North · Brazil Southeast · Colombia · Ecuador · French Guiana · Guyana · Peru · Suriname · Trinidad-Tobago · Venezuela · Leticia

Synonyms

Anthurium stahel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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