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onia terminalis
Persoonia terminalis L.A.S.Johnson & P.H.Weston

Persoonia terminalis는 Proteaceae과에 속하는 관목으로, 호주 동부의 북부 뉴사우스웨일스와 남부 퀸즐랜드에 원산지입니다. 이 종은 1981년에 Persoonia nutans의 아종으로 보고되었으나, 1991년에 로리 존슨과 피터 웨스턴에 의해 독립 종으로 묘사되었습니다.
Description
Persoonia terminalis는 호주 동부 지역에서만 분포하며, Proteaceae과의 식물로 분류됩니다. 이 관목은 1991년에 Lawrie Johnson과 Peter Weston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전에는 Persoonia nutans의 아종으로 간주되었으나, 이후 독립적인 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 식물은 북부 뉴사우스웨일스와 남부 퀸즐랜드에서 자라며, 지역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Distribution
Global · New South Wales · Queens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