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deul-mae-na-mu
Fraxinus chiisanensis Nakai

Fraxinus chiisanensis는 올리아과의 관목 또는 교목으로, 한국의 특정 산림에서만 자생한다. 이 종은 약 20,000그루의 성숙한 나무가 9곳에 분포되어 있으며, 심각한 개체군 분할과 벌채 압력으로 인해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생장 환경에 따라 여전히 주요 우점종으로 남아 있다.
Description
Fraxinus chiisanensis는 어긋나기 잎을 가진 나무로, 잎은 깃털형겹잎 또는 삼출겹잎이며 턱잎이 거의 없다. 꽃차례는 총상 또는 취산형으로, 꽃잎은 4~5개이며 종종 끝이 갈라진다. 열매는 핵과이며, 한국에서는 주로 산림 계곡 주변에서 발견된다. 이 종은 1929년 Nakai에 의해 기술되었으며, 한국의 특산종으로 알려져 있다.
Other common names
Mul-deul-mae-na-mu물들메나무
Distribution
Global · Korea
Synonyms
Fraxinus chiisanensis var. stenophyl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