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rosma temetiuensis
Coprosma temetiuensis W.L.Wagner & Lorence

Coprosma temetiuensis는 마르케사스 제도에 분포하는 Rubiaceae 과의 관목으로, 2011년에 W.L. Wagner와 Lorence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 종은 4~6m 높이로 자라며, 어린 줄기는 짧게 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이고 양면이 털이 없다. 꽃은 갈색 관형으로, 암꽃만 알려져 있으며, 열매는 털이 적게 난다.
Description
Coprosma temetiuensis는 마르케사스 제도에만 분포하는 관목으로, 어린 줄기는 짧게 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며, 얇고 단단한 표면을 가지며, 길이는 5.1~9.1cm, 너비는 2.1~3.6cm이다. 잎맥은 8~9쌍의 견고한 이맥을 가지며, 이차맥과 만나는 부분에 작은 도마티아가 있다. 꽃은 갈색 관형으로, 암꽃은 5장의 수술을 가지며, 열매는 털이 적게 난다. 이 종은 유일한 알려진 서식지인 Temetiu에서 발견되어 명명되었다.
Distribution
Marques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