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ya sphaerocephala
Borya sphaerocephala R.Br.

Borya sphaerocephala는 서호주에서 발견되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핀쿠션'이라는 일반 명칭이 사용된다. 높이는 20~200mm이며, 8월부터 10월까지 흰색 꽃을 피운다. 이 식물은 주로 화강암 바위 지대의 오목한 곳이나 계절적으로 물이 고인 지역에서 자라며, 틈새와 벽사면의 풀 덮개 가장자리에도 서식한다. 계절성 탈수 환경을 견딜 수 있는 부활 식물로 알려져 있다. 1810년 로버트 브라운이 호주 식물에 대한 저서에서 처음 기술했으며, 이후 쿠르트 스프렝글이 Baumgartenia sphaerocephala라는 합성명을 발표했으나 현재는 동의어로 간주된다.
Description
Borya sphaerocephala는 Boryaceae과에 속하며, 서호주의 화강암 지형에 특화된 식물이다. 이 식물은 계절성 습윤 지역에서 자라며, 특히 물이 고이는 오목한 곳이나 바위 틈새에 서식한다. 이 식물은 탈수를 견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건기에도 생존할 수 있다. 1810년에 로버트 브라운이 처음 기술했으며, 이후 다른 학자에 의해 다른 합성명이 제안되었으나 현재는 Borya sphaerocephala가 유효한 학명으로 사용된다. 이 식물은 흰색 꽃을 피우며, 주로 8월부터 10월 사이에 개화한다.
Distribution
Western Australia
Synonyms
Baumgartenia sphaerocephalaBorya cataractae